넷플릭스 영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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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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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코주인 2020. 8. 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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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주인입니다!!

 

 

다들 넷플릭스 많이 보시나요? 저도 요즘 집에서 영화 한 편씩 보는데요.

 

오늘은 넷플릭스 영화 추천작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넷플릭스 영화 추천작

 

 

벼랑 위의 포뇨

- 줄거리 :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도 잠시, 인간의 모습을 포기하고 바다의 주인이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결국 포뇨는 바다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과연 포뇨는 어려움을 뚫고 소스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 관람객 평점 : 7.00

 

- 개인적 평점 : ★★★★☆

SNS에서 포뇨가 비를 맞으며 소스케에게 달려오는 장면을 보고 입덕하여 찾아보게 된 영화에요. 개인적으로 지브리 영화의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반하게 되었어요!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지만, 사람들마다 다른 해석이 많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포뇨와 소스케 그리고 가족의 사랑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노트북

- 줄거리 : 17,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 관람객 평점 : 9.47

 

- 개인적 평점 : ★★★★★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영혼을 바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영화 시작 부분에서 할아버지가 된 노아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노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명대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눈에 반해 눈을 감는 그날까지 한 여자만을 바라보던 노아와 그의 연인 앨리를 보면서 사랑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었던 영화였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키싱 부스

 

- 줄거리 :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 개인적 평점 : ★★★★☆

하이틴 영화의 대표작인 키싱 부스, 넷플릭스 화제작이죠! 이미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키싱 부스 2가 나왔다고 해서 저도 1부터 정주행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1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영화를 보면 볼수록 노아의 매력에 저도 빠지게 되는 것 같았어요! 노아 최고입니다 !

 

 

 

 

추억의 마니

- 줄거리 : 12살 소녀 안나는 요양차 방문한 바닷가 마을의 낡은 저택에서 금발의 아름다운 소녀 마니를 만나게 된다.

마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나는 마니의 초대로 저택의 파티에 참가하지만 신기하게도 다음날 낮에 찾아간 저택은 아무도 살지 않은 폐가로 변해있는 등 알 수 없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마니는 사라지고 낡은 저택에 새롭게 이사온 소녀 사야카와 안나는 우연히 마니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 안의 이야기에 놀라게 되는데... 과연 낡은 저택에 얽힌 비밀은 무엇이며, 신비한 소녀 마니의 정체는?

 

- 관람객 평점 : 8.70

 

- 개인적 평점 : ★★★☆☆

전반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로 지루한 내용을 싫어한다면 비추! 주인공이 살짝 답답한 면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줄거리 : 화려한 뉴욕을 꿈꾸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기적 같이 입사했지만 앤드리아’(앤 해서웨이)에겐 이 화려한 세계가 그저 낯설기만 하다. 원래의 꿈인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딱 1년만 버티기로 결심하지만 악마 같은 보스, ‘런웨이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일하는 것은 정말 지옥 같은데!!

 

24시간 울려대는 휴대폰, 남자친구 생일도 챙기지 못할 정도의 풀 야근, 심지어 그녀의 쌍둥이 방학 숙제까지!

꿈과는 점점 멀어지고.. 잡일 전문 쭈구리 비서가 된 '앤드리아'

 

오늘도 미란다의 칼 같은 질타와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에 고군분투하는 앤드리아

 

과연, 전쟁 같은 이곳에서 버틸 수 있을까?

 

- 네티즌 평점 : 8.67

 

- 개인적 평점 : ★★★★☆

예전에 학교 과제로 보게 된 영화였지만, 너무 재밌어서 3번을 더 찾아봤던 영화에요. 많이 알려져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저는 많은 교훈이 담겨 있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란다 역을 맡은 메릴 스트립 배우님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다들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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